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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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관리가 참 힘든 꼬똥을 키우고 있어요. 매번 동네 청...

Anneoh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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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관리가 참 힘든 꼬똥을 키우고 있어요. 매번 동네 청소부란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동네 바닥을 털로 쓸고 다니는데 매일 목욕은 힘들어 냄새나는 것도 버티고 ㅠㅠ 시커먼것도 애써 외면하는데 포링클린 만나고 나서는 천에 포링클린 칙칙 뿌려서 발바닥 세정하고 응꼬도 닦고 ~ 전체적읋 털도 관리하고 있어 편해요 더러운 것은 완전 흰색털이 되지는 않아도 먼지제거를 잘해주고요 ~ 먼지비린내도 제거 잘해주어 냄새가 확실히 덜하더라구요 응꼬 닦을 때는 최고에요 ㅎㅎ 다 닦고나면 더러운 천은 덤 ㅋㅋ 처음엔 털이 많은 울강쥐에게 넘 적은 용량인가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사용하더라구요 다 사용하면 또 구매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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